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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희 임신 6개월 차…홍상수와 불륜 9년만에 임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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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희, 엄마가 되다

김민희와 홍상수 커플의 어마어마한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바로 김민희가 임신을 했다고 합니다. 김민희와 홍상수는 법적으로 불륜관계임에도 임신을 했다고 하니 이 또한 엄청난 화제인게 확실합니다. 

현재 디스패치의 소식에 의하면 지난해 여름 임신 사실을 확인하고 현재 경기도 하남에서 함께 동거를 하고 출산 준비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출산 예정일은 올해 봄이라고 하네요. 이거 정말 정우성과 문가비를 이어 우리나라 가족문화에 큰 영향을 끼칠 것으로 보이네요.

 

김민희 나이

김민희가 출산을 했다는 소식에 가장 궁금했던 것은 김민희의 나이였습니다. 김민희는 1982년생입니다. 원래 한국 나이로는 44살 개띠네요. 44살에 초산이면 엄청난 노산이라, 아이와 산모를 위해서 건강관리를 확실히 해야될 나이입니다. 대단한 것은 44살의 노산임에도 불구하고 '자연임신'이라는 점입니다. 불가능한 것은 아닌데 홍상수 감독의 나이를 생각해봤을 때도 자연임신이라니 놀랄 노자네요.

홍상수 나이

홍상수는 몇살일까요? 1960년 생으로 원래 한국 나이는 66살입니다. 환갑을 훌쩍 넘은 나이에 늦둥이가 생겼습니다. 이걸 축하해야할지 모르겠는데, 아이랑 잘 놀아주려면 운동을 확실히 해야될 나이네요.

 

김민희 출산 예정일

지금 임신 6개월 차라고 하니 출산 예정일은 올해 봄이에요. 지난해 여름에 임신 사실을 알게 됐다고 하니, 두 사람에게는 꽤 긴 준비 기간이 있었던 셈이죠. 이번 봄이니 아이는 푸픈 뱀의 해에 태어날 아기입니다. 김민희와 홍상수는 본인들이 선택한 길이기에 대중의 비난을 감수해야겠지만, 아이는 건강하게 그리고 행복하게 크길 기대합니다.

현재 김민희와 홍상수 감독은 경기도 하남시에서 살면서 출산 준비에 집중하고 있다고 해요. 산부인과를 자주 찾으며 건강도 꼼꼼히 챙기고 있다니 다가올 날이 정말 기다려지겠죠?

 

임신 과정과 행복한 동거 생활

임신 이후 두 사람은 더욱 평범하고 소소한 일상을 즐기고 있는 모습입니다. 하남 인근 마트에서 장을 보거나 서울 맛집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되었으며, 김민희는 임신 후기에도 불구하고 직접 차를 운전하며 활발하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이번 디스패치의 사진에도 홍상수는 조수석에 타는 모습이 포착되었는데, 산모가 운전대를 잡으면 위험한데, 홍상수 감독이 너무 생각이 없는 것 아닌가 싶은 부분입니다.

다만 홍상수 감독 역시 새로운 가족의 탄생을 준비하며 운전 연수를 다시 시작하는 등 실질적인 준비에 참여하고 있다고 합니다. 두 사람은 최근 산부인과를 함께 방문하며 임신과 출산 과정을 함께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임신 확인부터 정기 검진까지 동행하며, 다가올 새로운 삶을 준비하는 데 전념하고 있다고 전해집니다.

대중의 시선과 혼외자 문제

김민희의 임신 소식은 긍정적인 축하와 함께 여전히 논란의 중심에 서 있습니다. 두 사람의 관계는 2017년 불륜 인정 이후 지속적으로 논란이 되었으며, 이번 임신으로 인해 혼외자 문제 역시 다시 한번 주목받고 있습니다. 법적으로 아이는 홍상수 감독의 가족관계등록부에 혼외자로 오르게 되며, 이는 대중의 관심과 비판을 동시에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두 사람은 헐리웃 스타일로 주변의 시선을 개의치 않고 자신들만의 길을 걸어가고 있습니다. 경기도 하남에 새 집을 마련하며 출산과 양육에 집중하려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네요.


김민희의 커리어와 새로운 출발

배우로써 김민희는 2015년 이후 홍상수 감독의 작품에만 출연하며 독자적인 연기 활동을 이어왔습니다. 그녀는 지난해 8월, 영화 수유천으로 제77회 로카르노 영화제 최우수 연기상을 수상하며 연기자로서의 존재감을 입증하기도 했습니다.
트로피를 들고 있던 당시, 그녀는 이미 배 속에 아이를 품고 있었던거네요. 

 

김민희 임신: 그녀의 새로운 도전

이번 임신은 김민희와 홍상수 감독의 삶에 있어 큰 전환점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욕은 먹고 있지만, 연기자로써의 김민희는 출산이라는 큰 도전을 했고, 양육을 하며 삶에 대한 관점이 많이 변화가 있을 것이라 예상됩니다. 결혼을 먼저한 사람이 더 어른이라는 말이 있는데, 아기를 키우며 배우로써 더 내면이 깊어질 것이라 예상되네요.

 

마치며

둘의 관계가 불륜이기에 응원은 못하겠습니다. 하지만 아이만큼은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라났으면 하는 바램에서 산모 역시 건강하길 바라고, 아이를 위해 최선을 다해주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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